[뉘른베르크]크리스마스마켓♡
독일에서 가장 큰 규모가 큰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는 도시 뉘른베르크~
겨울 유럽여행하면 빼놓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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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지역 축제를 경험하다.
늦은 저녁 9시부터 밖이 들썩들썩 노랫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정확한 위치는 모르지만, 작은 동네 노랫소리를 따라 걸어걸어~ 물어물어~
지방의 작은 도시이고, 저녁 문화가 없어서.. 9시만 되어도 거리는 적막하다.
축제장소에 도착하니, 축제장소만 다른 세계같다.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지역축제는 여름에 개최되는 축제로,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모든 주민들이 한 자리에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이다.
바깥에는 시소와 다트게임 등 야외테이블이 조금 있고, 콘서트가 열리는 장소 앞에 사람들이 줄을 길게 늘어서 있다.
입장료 8유로를 지불하고, 암밴드를 차고 입장!!!
10시가 조금 넘은 시각. 모두들 절정을 향해가는 분위기...
그 많은 인원이 모두 테이블 위로 올라가서 흥겹게 맥주를 기울이며, 춤을 추는 모습이 너무 흥겨워 보였다. 나까지 덩실덩실~
축제장소에는 가족단위로 온 사람들도 많다. 행사장 한 쪽에는 아이들을 위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는지 한 아이가 경품을 받아오곤 너무 좋아한다.
외국인은 우리 둘 뿐. 흥겹게 이 시간을 즐기는 독일 사람들이 정말 즐거워 보였다.
아기자기한 가르미슈 파르텐키르헨 마을 (0) | 2013.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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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화가 인상적인,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Garmisch-Partenkirchen) 마을
7월의 마지막 날, 햇살 반짝한 날의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은 오버 암머가우의 모습과도 비슷하게 벽화 건물들이 많지만, 전통적인 분위기의 중심가를 벗어나면 브랜드샵들과 체인샵들이 많은 거리들도 나와서 흡사 가로수길을 걷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거리 이곳저곳에 전통복장을 입은 젊은이들이 많이 보였는데, 오늘 저녁 지역축제가 있다고 한다.^^
특히, 알프스 지역으로 들어서니 아름다운 동네에 어울리는 아기자기한 사인들을 많이 볼 수 다.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은? 바이에른 알프스 산지의 독일 최고봉 추크슈피체산(2,963m) 기슭인 로이자흐(Loisach) 계곡과 파르트나흐(Partnach) 계곡이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한다. 유서 깊은 두 마을 가르미슈와 파르텐키르헨이 통합되어 1935년 시로 승격되었다.
가르미슈 마을을 산책하고, 파르텐키르헨으로 저녁 먹으러 가는길.
오늘의 저녁은 미니 슈바인학세~! "Werdenfelser hof"
유명한 식당답게, 규모가 크고 여러 이벤트들이 많다.
특히, 남자 어린이 2명이서 전통복을 입고 음악에 맞추어 전통춤을 추는데, 여기저기서 사진요청과 플래시가 터진다.
[축제]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지역 축제를 경험하다. (0) | 2013.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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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많은 대가들을 낳은 도시, 리프치(보리수)에서 유래가 된도시 '라이프찌히'
음악의 아버지이자, 교회음악의 아버지인 '요한 세바스찬 바흐'
바흐가 성가대 지휘자로 있었던 토마스교회 내부
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묘가 교회안의 주제단 앞에 있다.
구시가(Grimmaische)거리에서 바라본 토마스교회의 외부
라이프찌히는 괴테가도의 한부분으로도 소개되는데, 구시청사앞에 괴테의 동상이 있다.
건너편 쇼핑몰에는 괴테의 파우스트의 내용이 조형물로 되어있다.
파우스트 박사와 악마 '메피스트펠레스'의 형상
1989년 라이프찌히 오페라광장앞에 집결한 시위로 결국 독일의 장벽이 무너지고 만다.
라이프찌히 오페라 광장앞
라이프찌히 현대사박물관에는 통일동독이 실현되기까지이 과정이 밀랍과 영상
등 많은 사료들을 보관하여, 통독의 과정과 순간들을 자세히 알아볼수 있다.
1989년 라이프찌히의 운동은 이곳 니콜라이교회는 1165년에 만들어졌으며, 1987년부터 시작된 독일을 위한 기도운동이 밑받침이 되었는데, 그래서 많은 관광객들이 이교회를 찾는다
니콜라이교회 내부
라이프찌히의 구시가는 시민들이 활발하게 움직이며, 도시의 자긍심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백탑의 도시, 작센왕가의 중심 드레스덴 극장광장
잼퍼 오페라(Semper Opera)와 극장의 발주자 작센의왕 요한
엘베강의 옆에 있는 관청건물
바로크양식의 웅장한 쯔빙거(Zwinger)궁전내부의 정원
아우구스투스 다리위에서 중심강인 엘베강을 바라보며
노인슈타트(신시가지)의 유명한 레스토랑
3,000cc의 현지맥주가 1m가량되는 맥주탭으로 제공되는 레스토랑
아우구스부르크(AUGUSBURG)광장의 로마황제상
막스밀리안 구시가 거리
1555년 종교화의(루터파 교회인정) 기념교회 - 성 울리히&아프라 교회
중세부터 빈민들을 위한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한 푸거라이(Fuggerei)가문
유럽의 복지의 시작을 알린 푸거라이(Fuggerei)
년간 집세를 1유로 미만밖에 받지 않았고, 지금도 운영하고 있는 복지시설들
단풍으로 물든 담쟁이가 따스이 집들을 감싸고 있다.
일부의 방을 박물관으로 오픈하고 있다.
여행 책자 안내
사랑상품은 단순한 패키지 상품이 아닙니다.
짧게는 6일 ~ 15일 일정으로 한 나라만 일주하는 상품이므로, 그 나라의 역사와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지 않고서는 그 시간이 참 달다~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시중에 수 많은 여행책자들이 있지만, 여행 에세이집이나 일반적인 관광지 안내책자가 주를 이룹니다.
사랑의여행사 [일주상품] 은 단순히 관광지만 둘러보고 오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의 향기를 맡고 체험하고자 함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역사를 먼저 공부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출발 전 충분히 그 나라의 전체적인 모습을 보기위해 사랑의여행사는 여행책자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직접 책을 읽고, 자료를 모으고 사진을 조합하며 저희가 먼저 공부하면서 책자를 만들어 나갑니다.
만들어진 책자에는 (지도, 일정표, 나라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징, 관광지 소개, 도움이 되는 책, 영화, 음악 등) 총 망라해서 구성이 됩니다.
또한, 1년에 1~2번 [사랑상품 안내책자] 가 만들어 집니다.
사랑상품 책자에는 올해 진행되는 상품의 일정표, 지도, 지역에 대한 안내, 출발전 안내사항이 나와있습니다.
저희가 정성껏 만든 여행책자는 출발 전 여러분의 집으로 고이 배달이 됩니다.
꼭 출발 전 읽어보시고 숙지하시어 기쁜 마음으로 상상하고 기다리며, 여행의 참맛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행 무전기] 무전기 사용방법 (0) | 2012.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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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전 준비사항] 독일 일주 여행 (0) | 2012.08.29 |
여행 무전기 사용 안내
사랑의여행사는 한나라 일주여행시, 일반 패키지 상품과는 달리, 전일정 무전기를 사용합니다.
* 구성품 :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무전기 본체2개, 이어폰2개, 충전기1개 (2인1SET)
1) 사용방법 : 주파수 및 볼륨은 기본적으로 세팅되어 있으므로, 빨간색 버튼을 꾹 눌러서 전원만 켜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끌때도 전원 버튼을 꾹 누르시면 됩니다.
2) 충전방법 : 일정이 끝나고 호텔에 들어가신 후, 매일 저녁 무전기 본체의 전원을 끈 상태에서 충전기에 2개의 무전기 본체를 꽂으시고 충전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매일 아침 무전기와 이어폰을 준비하고 나오시면 됩니다.
☞ 무전기 사용의 편리성
: 가이드 설명이 멀리서도 生生하게 잘 들린다~
: 서로의 위치파악이 가능하며, 모임시간이 잘 지켜지므로 관광을 알차게~
: 특히 위급상황에서 大활약을 하는 무전기!!
사랑의여행사는 고객님들의 편의를 위해, 자체적으로 여행무전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위해 노력하는 저희가 되겠습니다.
[여행 책자] 여행에 앞서 독일 훑어보기 (0) | 2012.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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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전 준비사항] 독일 일주 여행 (0) | 2012.08.29 |
♡ 독일 일주 여행 안내 ♡
■ 기후 / 의복준비 : 북서부지역은 해양성기후, 남동부는 대륙성기후를 나타낸다. 전반적으로 겨울은 한랭하며, 여름은 온화하나 변덕스러운 날씨를 보인다. 봄이 대체로 늦게 오므로 여름이 짧은 편이다. 12월부터 3월까지의 겨울은 라인강이 얼정도로 추위가 혹독하다. 청명한 날씨는 해안지역은 4-5월, 내륙지역은 6-9월에 볼 수 있다. |
■ 시차 : 독일은 GMT(국제표준시간)보다 1시간 빠르며, 보통은 한국보다 8시간이 느리다. |
■ 환전 : 독일은 유로화 통용나라로 유로화(EUR)가 사용된다. (1€ = 1,600원) |
■ 전압 : 3핀의 콘센트의 모양(250V, 50Hz)을 하고 있고, 두께가 더욱 가늘어서 한국의 전기 제품은 대부분 쓸 수가 없다. 멀티어답터와 멀티짹을 준비해야 한다. |
■ 준비물 : 여권, 의류(계절에 맞는 의복준비), 비상약(진통제, 지사제 등), 수영복(수영장, 사우나 이용), 선글라스, 선크림, 손목시계, 편한 신발(하이킹), 모자, 카메라(배터리, 충전기), 핸드폰 충전기, 접이식 우산, 간식 등등 |
■ 스마트폰 로밍 안내 : 출발 전 데이터 차단을 해놓지 않으시면 현지에서 사용하지 않아도 자동 업데이트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차단은 사전 통신사에 요청 또는 공항에서 통신사 데스크 방문을 통해 차단하실 수 있습니다. |
■ 공항미팅 : 출발 3시간 전에 인천공항3층 A카운터 옆 사랑의여행사 미팅 |
■ 공항 수속안내 : 공항 미팅을 하시면서, (일정표, 전자항공권, 네임택, 무전기)를 나누어드립니다. 무전기는 2인1세트로 전일정 사용하며, 인천공항에 다시 도착하셔서 반납해 주시면 됩니다. 인솔자와 인사가 끝나시면 개별적으로 대한항공 카운터에 가셔서 수속하시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
■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항 도착 후 : 최종목적지 공항에 도착 후, 인솔자와 함께 이동하셔서 가이드를 만나시면 됩니다. |
[여행 책자] 여행에 앞서 독일 훑어보기 (0) | 2012.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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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무전기] 무전기 사용방법 (0) | 2012.08.29 |